hehion ... hh
[Brunch Book]
날려 보내는 삶,
흘러가는 삶
Apr 11. 2026
[Magazine]
던져
완벽하지 않은 채로
처음엔 '0+0'를 듣고 빠졌었는데,
'입춘'의 '아~슬히'이 이 부분에 또 중독이 되었다. (처음엔 '아슬히'로 안들리고 아~ 쉐리로 들리긴 했음.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쉐리가 누구야 했었다능)
특유의 힘있게 Ah를 지르다가 이어지는 +떨림의 목소리가 너무 좋다.
소중한 가수 한로로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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