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Brunch Book]
Apr 11. 2026
[Magazine]
나의 글이 어떤 문체로 편집되든, 어떤 언어로 번역되든,
아무런 상관이 없는,
껍데기가 아닌 알맹이가 단단하게 살아있는,
그런 글을 쓰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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